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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年 04月 26日
넓고 넓은 바닷가에 오막살이 집 한 채 고기잡는 아버지와 철 모르는 딸 있네 내 사랑아 내 사랑아 나의 사랑 클레멘타인 늙은 아비 혼자 두고 영영 어디 갔느냐 언제 들어도 애틋한 그리움으로 다가오는 이 정다운 노래의 나뭇가지에 어린시절의 아련한 추억이 날개 접힌 가오리연처럼 얽혀있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? http://kr.ks.yahoo.com/service/ques_reply/ques_view.html?dnum=CAF&qnum=4474252 http://kdaq.empas.com/qna/5528513 넓고 넓은 바닷가에 오막살이 집 한 채 広くて広い海辺にあばら家一軒 넓고 넓다 広い 바닷가 海辺 바다 海 오막살이집 あばら家 粗末な家 한 채 一軒 고기 肉 魚 물고기 の縮約形 고기잡는 아버지와 철 모르는 딸 있네 魚を捕るお父さん と 幼くて分別のない娘がいた 잡다 捕まえる 捕る 아버지 お父さん 철 分別 わきまえ 철모르다 (幼くて)分別がない 딸 娘 있네 있다 いた 내 사랑아 내 사랑아 나의 사랑 클레멘타인 我が愛しの、我が愛しの、我が愛しのクレメンタイン 내 =나의 私の 늙은 아비 혼자 두고 영영 어디 갔느냐 年取った親父をひとり残して永久にどこに行ったのか 늙다 年をとる 老いる 늙은 年老いた 아비 父 親父 혼자 ひとり(で) 두다 置く 放っておく 고 して 영영 永永 永久に 어디 どこへ 갔느냐 いったか 언제 들어도 애틋한 그리움으로 다가오는 이 정다운 노래의 나뭇가지에 いつ聞いても、うら悲しい懐かしさで迫ってくるこの情愛深い歌の枝で 언제 いつ 들어 듣다 ㄷ変 聞く(III) 도 しても 애틋하다 うら悲しい 物悲しい 한 그리움으로 그리움 恋しさ 懐かしさ 그립다 恋しい 懐かしい いとわしい 으로 で 다가오는 다가오다 近づく 近づいてくる 迫る 迫ってくる (連体) 이 この 정다운 정답다 +으・운 連体形 정답다 [情--]仲がいい 仲むつまじい 愛情深い 노래 歌 의 の 나뭇가지 木の枝 가지 枝 에 で へ に 어린시절의 아련한 추억이 날개 접힌 가오리연처럼 얽혀있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? 幼いころのおぼろげな思い出が、翼がたたまれたエイ凧のように、絡み合わない人がいるでだろうか 어린 어리다 幼い 시절 時節 時節 季節 時代 어린시절의 幼いころの 아련한 아련하다 (記憶などが)かすかだ おぼろげだ 추억 [追憶] 追憶 思い出 날개 翼 羽 날다 飛ぶ 접힌 접히다 受動 折りたたまれる 접다 折る たたむ 折りたたむ 가오리연처럼 가오리 エイ 연 [鳶] 凧 가오리연 エイ[鳶] エイ形の凧 カオリヨン エイ凧 盾形 パンペヨン 처럼 のように、と同じように 가오리연の날개 エイ凧の両端につける帯状の紐 날개와 꼬리(翼と尻尾)の3つで 凧の足 http://www.koreakite.or.kr/kor/kor05.html 얽혀있지 얽다 縛り付ける くくる 編む 얽히다 互いに絡み合う 交錯する 入り乱れる 受動 縛られる 絡まれる 있다 ている。 지않은 しない(連体) 사람 人 있을까? いるでしょうか < 前のページ次のページ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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